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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K.

노이에 베를리너 쿤스트페어라인(Neue Berliner Kunstverein, N.B.K.)은 베를린에서 현대미술을 만나는 미술 협회입니다. 1969년에 설립된 이곳에는 상설 전시실이 있어 다양한 작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시 공간은 동시대 미술을 소개하고, 작품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기회를 마련합니다.

아르토테크는 미술 작품 약 4,000점을 소장하며 작품을 빌려볼 수 있는 미술 도서관입니다. 1971년에 시작한 비디오 포럼은 독일에서 손꼽히는 비디오 아트 컬렉션으로, 1,700점이 넘는 작품을 보유합니다. 전시장 안의 작품 감상부터 집에서 이어지는 대여 경험까지, 현대미술을 여러 방식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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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은 무료이며, 이 자리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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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들이 모여 베를린의 투어가 됩니다. 앱을 켜고 걷다 보면 여러분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음 스팟으로 걸음을 옮기면 새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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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