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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t-Anna-ten-Drieënkerk

신트안나텐드리엔케르크는 앤트워프 링크레버 지역의 본당 성당으로 자리한다. 현재 건물은 1970년에 완공되었다.

건축가 요스 리첸은 이 성당을 전후 모더니즘 양식으로 설계했다. 건물에는 큰 푸른 콘크리트 유리창이 있다.

이 창은 성당에 ‘푸른 성당’이라는 별칭을 남겼다. 회중 공간은 사분원 형태를 이룬다.

타원형 제대 공간과 낮은 부속 공간 띠가 본당을 둘러싼다. 열린 종탑은 건물에 붙어 있으며 높이는 29미터다.

주요 구조는 콘크리트로 이루어지고, 일부 구역에는 벽돌과 대형 콘크리트 유리벽이 사용되었다. 내부에는 요스 리첸이 설계한 제단이 있다.

성당은 1667년에 제작된 성 안나상과 17세기 후반의 성 로쿠스상을 보관한다. 옛 성당에서 이어진 신고딕 가구도 남아 있다.

아어츠와 카스트렐이 1974년에 제작한 오르간도 내부에 자리한다. 이 장소의 역사는 1330년에 언급된 성 안나 순례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곳에는 17세기 예배당이 있었고, 1893년에 독립 본당이 되었다. 1903년부터 1905년까지는 신고딕 양식의 이전 성당이 세워졌다.

그 건물은 지반 문제로 1968년에 철거되었고, 현재 성당은 그 자리를 이었다. 성당은 2020년에 푸른 유리창을 포함한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오늘날 이 건물은 콘서트와 전시를 위한 공간으로도 사용된다. fine.

도시
Antw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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