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aduwkade
암스테르담의 Schaduwkade는 Nieuwe Keizersgracht를 따라 살았던 유대인 주민들을 기리는 역사 기념물입니다. 이곳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이 지역에서 벌어진 박해와 강제 추방의 희생자를 기억합니다.
기념물의 금속 이름판에는 희생자의 이름과 나이, 사망 날짜와 장소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름판은 집 번호에 따라 묶여 운하 건너편의 옛 거주지와 연결됩니다. 단단한 석재 띠가 Nieuwe Keizersgracht의 홀수 주소 쪽 부두를 따라 이어집니다. 그 길은 Amstel과 Weesperstraat 사이에 놓여 있습니다. 각 이름판은 해당 인물이 살았던 집 맞은편에 자리합니다. 산책자는 물 건너편의 건물과 이름판의 주소를 함께 살필 수 있습니다.
다리에는 기념물의 배경을 설명하는 네덜란드어와 영어 안내판이 있습니다. 58번 집의 이름판은 전쟁 중 유대인 평의회인 Joodse Raad가 사용했던 건물을 가리킵니다. Schaduwkade는 지역 주민들이 시작한 공동 기념사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기념물은 전통적인 바닥 표지 대신 부두를 따라 이어지는 이름의 띠로 기억을 도시 풍경에 남깁니다. Schaduwkade는 휠체어로 접근할 수 있으며, Nieuwe Keizersgracht의 장소와 개인의 이야기를 한눈에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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