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ses Amaliaplein
프린세스 아말리아플레인(Prinses Amaliaplein)은 암스테르담 자위트에서 주거지와 업무지구를 잇는 열린 광장입니다. 미네르발란 끝에서 자위트플레인과 암스테르담 자위트역으로 이어지며, 스트라빈스키란 아래 터널이 남쪽 통로를 만듭니다. 헨드릭 페트뤼스 베를라허가 1917년에 구상한 플란 자위트의 오각형 공간이 이곳의 출발점이었습니다. 2018년과 2019년 재설계 과정에서 오각형 윤곽이 되살아났고, 주변에는 사무실과 고급 도시형 빌라가 마주 섭니다.
광장은 ‘숲속 동물’을 주제로 한 돌 구조물과 잔디 공간으로 구성됩니다. 새 모양 구조물은 작은 축구장과 관람석을 만들고, 물놀이 시설과 디딤돌을 함께 품습니다. 거친 면과 매끈한 면을 가진 뱀은 오르기와 앉기를 모두 지원하며, 악어는 모래밭 위에서 아이들의 놀이를 받칩니다. 수달은 나무 곁의 낮은 좌석이고, 서쪽의 두더지 두 개는 프레시필즈 건물 입구 근처에 놓인 의자입니다.
참나무와 자작나무, 벚나무가 계절마다 다른 색과 그늘을 만들며, 봄에는 분홍빛 벚꽃이 피어납니다. 폭우가 내리면 축구장 주변이 빗물을 저장하고, 길은 프린세스 이레네스트라트의 침투 띠로 물을 보냅니다. 광장 아래에는 약 3,750대의 자전거를 보관하는 지하 시설이 있으며, 그 천장은 지표면에서 약 1.5미터 아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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