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an over Ameland
Maan over Ameland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Oosterdoksdoorgang을 건너는 485번 다리에 놓인 공공미술 설치작품이다. 베르트 데 라프가 만든 이 작품은 원반과 높은 기둥으로 이루어져, 다리 주변 교통 사이에 선명한 실루엣을 만든다. 작가 베르트 데 라프는 1932년에 태어나 2014년에 세상을 떠났다. 암스테르담시는 1969년에 새 다리를 위한 작품을 의뢰했고, 설치는 1971년에 다리 남쪽에서 이루어졌다.
아멜란트섬으로 떠난 연구 여행은 이 조형물의 출발점이 되었고, 데 라프는 제작 전에 현장용 모형도 만들었다. 원반은 눈을 지닌 공명 상자를, 기둥은 신호를 주고받는 안테나를 상징한다. RVS304 스테인리스강은 칠하지 않은 채 바람에 휘거나 진동하도록 제작되었으며, 작품의 무게는 5,500킬로그램이다. 이 작품은 암스테르담 중심부 야외미술 컬렉션에 속한다.
공사로 2002년에 철거된 뒤 보관되었지만, 2012년 새 다리가 완성되자 북쪽 교량 상판에 다시 고정되었다. 현재 자리에서는 De Ruijterkade가 Piet Heinkade로 이어지고, 계단은 IJ 강변 부두로 내려간다. 그 아래 IJ 터널로 차량이 지나가면서, 조각은 여러 교통 층이 만나는 교차점에 놓인다. 긴 기둥은 바람에 반응하도록 설계되어, 통신을 뜻하는 추상 형상에 실제 움직임을 더한다.
- 도시
- Amsterdam
- 콘텐츠 업데이트
휴대폰에서 이어서 보기
앱은 무료이며, 이 자리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됩니다.
스팟들이 모여 Amsterdam의 투어가 됩니다. 앱을 켜고 걷다 보면 여러분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음 스팟으로 걸음을 옮기면 새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myTuur 소개
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