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hlachthofram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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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페이지: https://mytuur.com/ko/city/wiesbaden/spot/schlachthoframpe/

콘텐츠 업데이트: 2026-06-22

비슬바덴의 슐라흐트호프람페는 홀로코스트 당시 유대인 주민들의 강제 이송을 기억하는 추모 공간입니다. 2010년에 세워졌으며, 철로와 레저·문화공원 사이에서 오늘날의 문화센터 슐라흐트호프와 크레아티프파브리크 가까이에 자리합니다. 남아 있는 건물 벽에는 예술가 Yorkar7이 역사 사진을 바탕으로 만든 사실적인 그래피티가 펼쳐집니다. 이 이미지는 1942년 9월 1일 벌어진 강제 이송을 보여 주며, 멀리서도 그리고 열차 안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예술가 폴라트 쿠처가 설계한 밤나무 길은 대형 그래피티로 이어집니다. 나무 화분 겸 좌석에는 이곳에서 끌려간 사람들이 남긴 작별 편지의 문장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젊은 비슬바덴 예술가들은 쿠처와 Yorkar7과 협업해 인용문마다 다른 그래피티 양식을 만들었습니다. 니콜레 프리드리히가 설계한 비석은 나치 정권의 유대인 박해를 설명하며, 38장의 사진은 등록 절차와 강제 이송의 현장을 기록합니다. 약 370명이 프리드리히슈트라세의 회당에 모인 뒤 테레지엔슈타트 강제수용소로 이송되었고, 대부분은 살아남지 못했습니다. 휠체어로도 접근할 수 있는 이곳에서, 열차 승객의 시야에도 들어오는 벽면의 장면이 오래 남습니다.

- 도시: [Wiesbaden](https://mytuur.com/ko/city/wiesbaden/)

## 사진

- ![](https://mytuur-bucket.s3.amazonaws.com/image_Schlachthoframpe_67ea512d5015e5763962211c_0.jpg) — [사진 출처: wikimedia](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BD-Schlachthoframpe-20130505-IMG_1664.jpg)
- ![](https://mytuur-bucket.s3.amazonaws.com/image_Schlachthoframpe_67ea512d5015e5763962211c_1.jpg) — [사진 출처: wikimedia](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BD-Schlachthoframpe-20130505-IMG_1665.jpg)
- ![](https://mytuur-bucket.s3.amazonaws.com/image_Schlachthoframpe_67ea512d5015e5763962211c_2.jpg) — [사진 출처: wikimedia](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BD-Schlachthoframpe-20130505-IMG_166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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