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austuf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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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페이지: https://mytuur.com/ko/city/ulm/spot/donaustufen/

콘텐츠 업데이트: 2026-06-22

도나우슈투펜은 독일 울름의 도나우강을 따라 이어지는 계단과 테라스로, 물가에 앉아 도시와 강의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장소입니다. 이곳은 울름과 노이울름을 잇는 만남의 공간으로, 모임과 야외 음악회에도 활용됩니다.

도나우강은 울름과 노이울름 사이의 자연스러운 경계를 이루며, 바덴뷔르템베르크와 바이에른을 나눕니다. 울름은 수세기 동안 자유제국도시였고 이후 뷔르템베르크에 속했으며, 노이울름은 1810년 이후 동쪽 강변이 바이에른 왕국에 편입되면서 세워졌습니다. 독일 음악제 같은 행사에서는 소리와 빛의 설치물이 강 위에 다리를 만드는 듯한 장면을 연출합니다.

- 도시: [Ulm](https://mytuur.com/ko/city/ulm/)

## 사진

- ![](https://mytuur-bucket.s3.amazonaws.com/image_Donaustufen_6841b5d5717a3e13abb7f82a_0_1749558989138.jpg) — [사진 출처: Jürgen Mayer](https://www.instagram.com/juergen_mayer/)

스팟들이 모여 Ulm의 투어가 됩니다. 앱을 켜고 걷다 보면 여러분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음 스팟으로 걸음을 옮기면 새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 myTuur 소개

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