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n Giovanni Maria Vian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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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페이지: https://mytuur.com/ko/city/turin/spot/san-giovanni-maria-vianney/

콘텐츠 업데이트: 2026-06-22

산 조반니 마리아 비안니는 이탈리아에 자리한 본당 교회로, 단순한 형태와 한눈에 들어오는 구조가 특징입니다. 하나의 신랑을 따라 반복되는 철근 콘크리트 프레임이 지붕을 받치며 실내에 일정한 리듬을 만듭니다. 프레임 사이의 유리창과 지붕이 시작되는 부분의 틈으로 자연광이 들어옵니다. 그 빛은 내부를 한꺼번에 밝히지 않고, 가느다란 밝음과 그림자의 띠로 나눕니다.

건축가 미켈레 베라르도는 1960년대에 이 건물을 설계했고, 공사는 1964년부터 1968년 사이에 진행되었습니다. 철근 콘크리트 프레임은 구조물이면서 동시에 공간의 가장 뚜렷한 시각적 요소입니다. 본당은 장 마리 바티스트 비안니에게 봉헌되었으며, 그는 본당 사제들의 수호성인으로 기려집니다. 현재 이곳은 전례 공간으로 기능하면서 공동체 활동도 품고 있으며, 카를로 아쿠티스 디지털 랩은 젊은이들의 활동과 본당 생활을 연결합니다. 프레임을 따라 시선을 옮기면, 지붕 가장자리의 틈에서 들어온 빛이 콘크리트 표면 위로 가느다랗게 이어집니다.

- 도시: [Turin](https://mytuur.com/ko/city/turin/)

## 사진

- ![](https://mytuur-bucket.s3.amazonaws.com/image_San_Giovanni_Maria_Vianney_69c82807e955253b1ec437e4_0.jpg) — [사진 출처: wikimedia](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Torino_-_Chiesa_di_San_Giovanni_Maria_Vianney_-_2023-09-01_13-43-57_0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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