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umento a la Toleran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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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페이지: https://mytuur.com/ko/city/seville/spot/monumento-a-la-tolerancia/

콘텐츠 업데이트: 2026-06-22

세비야의 과달키비르강 곁, 살 부두에 Monumento a la Tolerancia가 서 있습니다. 에두아르도 칠리다가 만든 대형 추상 조각으로, 트리아나 다리와 파세오 데 콜론 가까이에서 강변 풍경을 마주합니다. 단단한 형태와 빈 공간의 대비, 재료가 만드는 무게감이 칠리다의 조각 세계를 보여줍니다.

이 작품은 1492년 가톨릭 군주들이 발표한 그라나다 칙령과 유대인 추방을 기억하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세비야 시는 1980년, 당시 추방 시기에 처형된 유대인 가족 다섯 명을 기리는 기념물을 처음 제안했습니다. 여러 해 동안 중단되었던 계획은 헤수스 아기레가 다시 추진하면서 실현되었습니다. Friends of Sefarad 재단이 전액을 지원했고, 1992년 세비야 만국박람회가 열린 해에 완공되었습니다.

1992년 4월 1일 공개식에는 이스라엘 대통령 하임 헤르초그와 부인 아우라, 노벨 평화상 수상자 엘리 비젤, 칠리다가 참석했습니다. 강을 향한 이 추상적 구조물은 세비야의 유대인 공동체 역사와 기억, 공존의 의미를 한곳에 모읍니다. 589,000유로가 투입된 이 기념물은 도시의 과거를 바라보게 하는 구체적인 표지로 남아 있습니다.

- 도시: [Seville](https://mytuur.com/ko/city/seville/)

## 사진

- ![](https://mytuur-bucket.s3.amazonaws.com/image_MonumentoalaTolerancia_68678aa7622f9d68e09d1f7d_0.jpg) — [사진 출처: wikimedia](https://commons.wikipedia.org/wiki/File:Monumentoalatoleranci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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