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Artikel der Menschenrech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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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페이지: https://mytuur.com/ko/city/nuremberg/spot/1-artikel-der-menschenrechte/

콘텐츠 업데이트: 2026-06-22

독일 뉘른베르크의 1. Artikel der Menschenrechte는 독일국립박물관 사이에 놓인 야외 조각 작품입니다. 이곳은 코른마르크트 거리에서 중세 도시 성벽까지 이어지는 인권의 거리 일부입니다. 이스라엘 출신 예술가 다니 카라반은 1988년 공모에서 선정된 설계로 이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설치물은 흰색 콘크리트 기둥 27개와 땅에 묻힌 기둥 2개, 기둥 모양의 참나무 한 그루를 포함합니다. 기둥 하나는 높이 8미터, 지름 80센티미터이며 서로 5미터 간격으로 서 있습니다. 각 기둥에는 세계인권선언의 조항 하나가 독일어와 다른 언어로 새겨져 있습니다. 북쪽의 문은 거리 남쪽 끝에 남은 중세 성문을 거울처럼 비추며, 수도원 유적과 1950년대 및 1960년대 건축물도 곁에 남아 있습니다. 1993년 10월 24일 문을 연 이 장소에서는 2년마다 뉘른베르크 국제인권상이 수여됩니다.

- 도시: [Nuremberg](https://mytuur.com/ko/city/nuremberg/)

## 사진

- ![](https://mytuur-bucket.s3.amazonaws.com/image_1ArtikelderMenschenrechte_676ed4845de04166b2fb6c33_0.jpg) — [사진 출처: wikimedia](https://en.wikipedia.org/wiki/File:Nuernberg_gnm_haupteingang_menschenrechte_v_nnw.jpg)
- ![](https://mytuur-bucket.s3.amazonaws.com/image_1ArtikelderMenschenrechte_676ed4845de04166b2fb6c33_1.jpg) — [사진 출처: wikimedia](https://en.wikipedia.org/wiki/File:Entrance_to_the_Way_of_Human_Right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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