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éâtre de la Tra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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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페이지: https://mytuur.com/ko/city/nice/spot/theatre-de-la-traverse/

콘텐츠 업데이트: 2026-06-22

Théâtre de la Traverse는 프랑스 니스에 자리한 소극장으로, 관객과 무대가 가까운 44석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극장은 1979년 프레쥐스에서 시작했으며, 1997년 니스로 옮겨왔습니다. 지금까지 200편이 넘는 작품을 만들었고, 그중 여러 작품이 아비뇽 페스티벌을 비롯한 축제에서 소개되었습니다. 공연 프로그램은 현대극과 동시대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코미디가 특히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때로는 고전도 무대에 오릅니다.

장 루이 샬은 니스 음악원 명예교수로서 이 극장을 이끌고 공연 제작에도 참여합니다. 그는 성인을 위한 연기 수업도 진행합니다. 극장 안에는 희곡과 연기 서적을 다루는 전문 서점이 있으며, 연극을 전문으로 하는 출판사도 함께 운영됩니다.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지만, 이용에는 도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곳의 가장 구체적인 특징은 44개의 좌석으로, 관객이 배우의 무대와 가까운 거리에서 공연을 만나는 구조입니다.

- 도시: [Nice](https://mytuur.com/ko/city/nice/)

## 사진

- ![](https://mytuur-bucket.s3.amazonaws.com/image_ThtredelaTraverse_683dbb09717a3e13ab6f78ac_0.jpg) — [사진 출처: wikimedia](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Nice-Riquier-rBarlaE2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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