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omas Rowland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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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업데이트: 2026-06-22

토머스 롤런드슨은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활동한 화가이자 판화가로, 후기 조지 왕조 시대의 풍경을 풍자적으로 그렸습니다. 그는 소호 스퀘어의 닥터 바비스 학교를 거쳐 열다섯 살에 왕립 아카데미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유화보다 소묘와 에칭에 끌렸던 그는 정치인, 왕족, 서민의 일상을 과장된 표정과 상황으로 표현했습니다. 윌리엄 피트와 찰스 제임스 폭스, 훗날 조지 4세가 된 웨일스 공도 그의 날카로운 풍자 속에 등장했습니다.

손으로 채색한 에칭과 애쿼틴트, 수채화는 사회 풍자뿐 아니라 풍경과 일상의 온화한 장면까지 폭넓게 담았습니다. 런던의 출판업자 루돌프 애커만은 1798년부터 그에게 지형서와 캐리커처 서적을 위한 그림을 맡겼습니다. 롤런드슨은 제임스 길레이와 가까이 지냈고, 가상의 인물 닥터 신택스가 등장하는 유머러스한 판화 연작도 제작했습니다.

1787년 작품 《치아 이식》은 그의 시선을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손으로 채색한 이 장면에서는 가난한 사람에게서 뽑은 치아가 부유한 환자에게 옮겨지고, 가운데의 어린 굴뚝 청소부가 발치 직전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오른쪽의 여성은 주먹을 꼭 쥔 채 치료를 받고, 왼쪽의 남매는 소녀가 동전을 든 채 고통스럽게 방을 빠져나갑니다.

- 도시: [London](https://mytuur.com/ko/city/london/)

## 사진

- ![](https://mytuur-bucket.s3.amazonaws.com/image_ThomasRowlandson_68c53c62e7953b1337539f25_0.jpg) — [사진 출처: wikimedia](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ROBERT_ADAM_THOMAS_HOOD_JOHN_GALSWORTHY_SIR_JAMES_BARRIE_AND_OTHER_EMINENT_ARTISTS_AND_WRITERS_LIVED_HER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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