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lthasar Mayer

> 이 문서는 mytuur.com에 게시된 페이지의 텍스트 버전으로, 같은 데이터로 생성되었습니다.

정식 페이지: https://mytuur.com/ko/city/frankfurt/spot/balthasar-mayer/

콘텐츠 업데이트: 2026-06-22

발타자르 마이어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역사 장소로, 나치 정권 아래 박해받은 여호와의 증인의 삶을 기록합니다. 그는 바덴의 로르바흐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지명은 기스휘벨 로르바흐입니다. 마이어는 츠바이브뤼켄 출신 엘리자베트 블람과 결혼한 뒤 프랑크푸르트 그리스하임에 정착했습니다. 그는 성서를 연구하는 사람들과 접촉한 뒤 교회를 떠나 성서 연구자로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후 마이어는 그들의 모임과 선교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나치 정권이 여호와의 증인을 금지했지만, 그는 신앙생활을 계속했습니다.

마이어와 엘리자베트는 박해받는 사람들의 처우에 항의하는 루체른 결의문 전단을 배포했습니다. 이 활동으로 두 사람은 체포되었고, 마이어는 먼저 열 달의 징역형을 받았습니다. 그는 석방된 뒤 부헨발트 강제수용소와 다하우 강제수용소로 이송되어 그곳에서 생을 마쳤습니다. 엘리자베트도 수감되어 여러 강제수용소를 거쳤으며, 라벤스브뤼크에서 해방되었습니다. 프랑크푸르트의 슈톨퍼슈타인은 발타자르와 엘리자베트 마이어를 함께 기념합니다. 이 장소는 신앙을 지키며 나치의 박해에 맞선 두 사람의 기록을 전하며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 도시: [Frankfurt](https://mytuur.com/ko/city/frankfurt/)

## 사진

- ![](https://mytuur-bucket.s3.amazonaws.com/image_BalthasarMayer_6749fb978c3d1fed504f511e_0.jpg) — [사진 출처: wikimedia](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Stolperstein_Fabriciusstraße_9,_Balthasar_Mayer,_Griesheim,_Frankfurt_am_Main.jpg)

스팟들이 모여 Frankfurt의 투어가 됩니다. 앱을 켜고 걷다 보면 여러분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음 스팟으로 걸음을 옮기면 새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 myTuur 소개

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

